
[뉴스핌=이연춘 기자] 신세계백화점은 주말 도깨비 여행객이 늘어나는 봄 시즌을 겨냥해 최신 트렌드 콘셉트 매장인 '4N5' 일부 자투리 공간을 대한항공 기내 콘셉트의 전시 공간으로 꾸몄다.
신세계백화점은 '4N5' 매장을 찾는 고객들이 해외여행에 익숙한 20~40대의 젊은층인 것을 감안해 호기심을 자극하는 마케팅 차원에서 이 이벤트를 기획했다.
7일 오전 신세계백화점 5층 대한항공 이벤트 공간에서 모델들이 전시 공간을 체험해보고 있다. 전시 기간은 4월 24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