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은 장애인의 달을 맞아 15일까지 11층 갤러리H에서 '자폐인 디자이너 상품 전시회'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자폐 장애인이 가진 특별한 능력을 세상에 알리고 장애인의 창의적인 일자리 창출 및 아이디어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자폐인 디자이너 작품과 디자인 상품이 전시, 판매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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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회는 자폐 장애인이 가진 특별한 능력을 세상에 알리고 장애인의 창의적인 일자리 창출 및 아이디어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자폐인 디자이너 작품과 디자인 상품이 전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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