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깨끗한 치킨 BHC는 새로운 모델로 치맥 사랑의 아이콘인 배우 전지현을 발탁했다고 7일 밝혔다.
전지현은 얼마 전 종영한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치맥 사랑을 언급해 국내는 물론 중국에서까지 치맥 열풍을 일으킨 주역이다.

BHC는 '치맥' 하면 떠오르는 배우 전지현을 모델로 전격 발탁함으로써 브랜드 이미지 상승은 물론 치열한 치킨 시장에서 브랜드 우위를 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작년 하반기에 이어 치킨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킬 색다른 신메뉴 출시가 예정돼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BHC 관계자는 "드라마를 통해 소탈하고 친근한 모습으로 전 세대를 아우르는 인기를 얻고 있는 전지현은 최근 독자 경영을 통해 더욱 젊고 역동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BHC의 브랜드 이미지와 잘 부합된다"며 "전지현이 국내 최고의 배우이자 모델인 만큼 이번 기회를 통해 BHC 역시 치킨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최고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