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다그로(DAGRO) 프랜차이즈 운영사인 ㈜미셰프(대표 도용길)는 사업을 시작한지 3개월만에 11개 가맹점을 확보한데 이어, 계약 단계인 가맹점 10개를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다그로는 이러한 분위기에 힘입어 올 상반기까지 총 30여개 가맹점을 확보하고 하반기에는 50여개까지 늘려 올해 80여 개의 가맹점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사실 호프창업, 치킨창업, 스몰비어 창업 등 수많은 창업 브랜드가 난립하고 있는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가맹점 확보는 쉽지 않은 상태다. 다그로는 가맹점 계약서상에 손실금액 지원 명문화, 1만원대 미만의 저렴한 메뉴, 휴점시간을 최소화하므로써 점주의 이익을 극대화했다.
다그로 도용길 대표는 “호프창업, 치킨창업, 스몰비어 창업 등의 경우 마케팅 차원의 최고 수익 보장등의 말들이 많은데, 가맹점 계약서 상에서 손실금액 지원이라는 부분이 가맹점주들에게 믿음을 심어준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미셰프 ‘다그로’는 올해 80여개 가맹점 확보를 위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