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굽네치킨에서 만든 맥주전문점 94street(이하 94번가)가 오는 10일 오후 4시 선릉직영점에서 사업설명회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94번가는 생맥주를 저온 저장고에 보관해 맥주 본연의 맛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인 맥주전문점으로 재작년 7월 선릉역 부근에 직영점을 오픈하여 운영하고 있다.

94번가의 인테리어는 19세기 유럽의 모던 빈티지 스타일이며 세련되고 깔끔하기 때문에 매장을 찾는 고객이 마치 유럽에서 맥주를 즐기는 느낌을 준다.
이번 사업설명회에 참가한 예비 창업자들은 확 줄어든 창업비용과 94번가의 경쟁력을 확인하고 인기메뉴를 직접 시식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된다.
4월 지방에서 진행되는 사업설명회는 14일 굽네치킨 광주 회의실, 15일 굽네치킨 대구 회의실, 16일 굽네치킨 부산 회의실에서 연이어 개최된다.
참가신청은 전화(1644-9792)와 홈페이지(www.94st.co.kr)를 통해 받으며 예비 창업자가 있는 곳으로 찾아가 창업 상담을 진행하는 맞춤형 상담 서비스도 진행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