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2535 세대를 위한 메트로 아웃도어 브랜드 ‘엠리밋’(MEH, 대표 한철호)이 대학생 서포터즈 ‘리밋 피플’(Limited People) 3기 10명을 최종 선발해 지난 4일, 상암동에 위치한 사옥에서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리밋 피플이란 패션과 아웃도어, 익스트림 스포츠를 주제로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며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어낼 엠리밋의 서포터즈를 가리킨다. 지난 2월 26일 서류 접수를 시작해 두 차례에 걸친 심사를 통과한 10명이 최종 선발 되었고, 4일 오후 3시, 상암동에 위치한 엠리밋 사옥에서 발대식을 진행했다.

4월부터 7월까지 총 넉 달 간 활동하게 될 리밋 피플 3기는 트레킹, 스케이트 보딩, 번지점프, 백패킹 캠핑 등 월 별로 각기 다른 아웃도어 활동을 체험하게 된다.
또한 엠리밋의 신제품을 누구보다 먼저 접해볼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지며, 아웃도어 체험기 뿐 아니라 감각적인 아웃도어 스타일링 법 등을 직접 콘텐츠로 제작해 웹진형 사이트인 엠리밋 공식 홈페이지(http://www.m-limited.co.kr)에 게재할 예정이다.
엠리밋 사업부장 박용학 상무는 “엠리밋이 한달여 후면 어느덧 론칭 1주년을 맞이하게 된다. 올해는 브랜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엠리밋의 정체성과 추구하는 바를 알리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준비 중에 있는데, 리밋 피플 3기 역시 올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 믿는다”고 3기 학생들에게 기대를 표하며 격려를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