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블랙야크(대표 강태선)가 명산을 가꾸고 보존하기 위해 산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그린야크 클린산행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그린야크 클린산행 캠페인’은 무심코 버려진 쓰레기로 뒤덮인 국내 산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시작된 환경보호운동으로, 연중 진행된다.

캠페인 첫 날인 지난 5일에는 관악산에서 블랙야크 임직원과 참가자 등 500여명이 참여했다. 블랙야크 임직원은 매달 블랙야크의 ‘명산 100 도전단’들이 선정한 명산을 찾아 쓰레기 줍기 운동을 할 예정이다.
그린야크 클린산행 캠페인은 블랙야크에서 운영하고 있는 국내최초 산악정보 사이트인 마운틴북(www.mountainbook.co.kr) 회원가입 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캠페인 참여 인증 시 20% 할인권 제공, 포인트 적립 등 각종 혜택도 주어진다.
또 상하반기 행사 종료 후 각각 가장 많은 인증을 한 청소왕 41명에게 블랙야크 멤버쉽 카드인 그린카드 3만포인트가 지급된다. 자세한 캠페인 참여 정보는 마운틴 북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블랙야크 익스트림팀 김정배 팀장은 "지난해 고객들의 많은 참여로 성공적인 클린산행 캠페인을 마쳤기에 올해 또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캠페인은 자연보호를 통해 블랙야크가 추구하는 가치를 공유할 수 있어 의미가 깊다. 앞으로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지속적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