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프리미엄 캡슐커피 브랜드 네스프레소가 새로운 커피머신 ‘이니시아(Inissia)’ 런칭을 기념해 젊은이들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신사동 가로수길에 팝업스토어 ‘이니시아 유니버스’를 오픈한다고 7일 밝혔다.
이니시아는 작고 콤팩트한 디자인, 다양한 컬러, 고성능의 합리적인 가격의 3박자를 갖춘 혁신적인 커피 머신이다. 2.4kg의 무게의 초경량, 초소형 에스프레소 머신으로 사무실, 집, 캠핑장 등 다양한 공간을 이동하며 커피를 즐기고 싶은 소비자들이나 생활 공간이 넓지 않은 싱글족에게 제격이다.
이번 이니시아의 런칭을 기념해 오픈한 팝업스토어 ‘이니시아 유니버스(Inissia Universe)’는 젊은 층의 라이프스타일에 어울리는 이니시아의 크리에이티브한 디자인 감각을 느낄 수 있을 뿐 아니라 이니시아를 통해 누릴 수 있는 네스프레소 커피의 세계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이다.

이니시아 유니버스는 커피 체험존, 커피 레시피 체험존, 머신 체험존, 비디오월, 아티스트 콜라보레이션 작품 전시 공간 등 볼거리와 체험할 거리가 가득한 공간들로 꾸며진다.
커피 체험존(The Ultimate coffee experience zone)에서는 기존에 보지 못한 새로운 방식의 ‘오감 커피 테이스팅’을 제공한다. 마음에 드는 이니시아 컬러와 네스프레소 커피 캡슐을 선택하고 커피를 추출하면, 커피 아로마와 함게 커피에 어울리는 영상과 음향을 보고 들으며 오감을 자극하는 커피 체험을 할 수 있다.
커피 레시피 체험존(Recipe zone)에서는 아침, 점심, 저녁 등 시간대에 맞는 커피 레시피를 제안하며, 네스프레소 머신과 그랑 크뤼 커피로 만든 등 특별한 커피 레시피를 시음해 볼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