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뉴스핌이 은행, 증권, 보험, 자산운용사 등 29개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4월 글로벌 포트폴리오 전략' 설문조사 결과, 지난달과 비교해 국내 채권에 대한 단기 투자 심리가 악화됐고 장기 투자에서는 신흥국 국채 비중 확대 전망이 늘었다. 신흥국 국채의 경우 올해 하반기 이후 저가매수 기회를 포착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으로 유지 및 확대 비중이 지난달보다 14.25%p 증가했고, 하이일드 채권의 경우 비중을 줄이라는 응답(적극축소 또는 축소)이 전월과 비교해 5.76%p 늘었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