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포스코건설은 대학생 봉사단 ′해피빌더′(Happy Builder) 4기를 선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봉사단은 50명이다. 국내에서 ▲화재예방 주거환경 개선활동 ▲지역 독거노인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 참가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친다.
해외에서는 미얀마 양곤과 우즈베키스탄 탸슈켄트 인근 지역에서 학교 개보수 활동과 한류문화전파를 위한 문화교류활동을 벌인다.
또 우수 단원에게 포스코건설이 칠레에서 공사 중인 코크란 현장 지역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