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인턴기자] 배우 소이현과 열애 중임을 인정한 인교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배우 인교진의 소속사 메이딘 엔터테인먼트는 뉴스핌과의 통화에서 "소이현 씨와 교제 중인 것이 맞다"며 "오랜 친분 관계에서 최근 가깝게 지내며 자연스레 연인 관계로 발전한 듯 싶다"고 소이현 인교진 열애를 전했다.
소이현과 열애 중인 인교진은 지난 2000년 MBC 공채 29기로 연예계에 데뷔해, KBS 1TV '전원일기', SBS '선녀와 사기꾼' '그 여름의 태풍', MBC ' 선덕여왕' '마의' '구암 허준', tvN '로맨스가 필요해2' 등을 통해 꾸준한 작품 활동을 해오며 활약을 펼쳤다.
이어 인교진은 최근 MBC '앙큼한 돌싱녀'에서 짝궁 패러디 남자 1호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인교진은 남다른 집안 환경으로 눈길을 끌었다. 인교진의 아버지인 인치완 씨는 연매출 200억원을 자랑하는 중소기업 CEO로, 선박선 전선 케이블 소재를 생산하고 있으며 업계 점유율 1위로 일본, 중국, 동남아에도 수출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인교진은 현재 MBC 새 수목드라마 '개과천선'에 코믹감초 박상태 역으로 캐스팅 됐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