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홈플러스는 시중 200만원 대의 국내산 55형 3D Full HD LED TV를 온라인몰에서 100만원 대에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창립 15주년을 맞아 대대적인 가격파괴를 통해 고객들의 경제부담을 줄이는 한편, 동반성장 차원에서 국내 우수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에도 기여하고자 이날부터 스카이미디어의 55형 3D Full HD LED TV를 124만원에 판매한다. 제휴카드(주별 상이) 구매 시 10만원을 추가 할인해주며 벽걸이 및 스탠드 설치는 무료로 제공된다.

이번 홈플러스와 스카이미디어가 공동 기획한 제품은 테두리 두께가 '0'에 가까운 획기적인 '제로베젤' 초슬림 기술을 적용해 몰입도를 높여 주며, 저가형 D-LED(직하형) 방식이 아닌 국내 대기업의 E-LED(엣지형) 방식 패널을 사용해 어느 각도에서도 왜곡 없이 선명한 고화질의 영상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10,000,000:1 동적 명암비로 풍부한 색상을 즐길 수 있으며, 5m/s의 빠른 응답속도를 통해 움직임이 많은 액션장면이나 스포츠를 시청하기에도 효과적이다. 아울러 스마트폰과 연결해주는 MHL링크, 다양한 외부기기를 연결할 수 있는 HDMI 단자, 스피커 전체가 울리는 입체음향 등 프리미엄급 기능을 갖췄다.
홈플러스 온라인 가전 바이어는 "좋은 품질의 3D TV에 대한 수요는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지만 아직까지 가격부담이 커 구매하지 못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우수 중소기업인 스카이미디어와 함께 4개월간의 사전 기획을 거쳐 파격적인 가격의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