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통장'을 가입하고 2개월 경과 후 기아자동차(승용 및 RV 전차종) 구매 시 기아차에서 차량구입자금 10만원을 지원해 주며, 동 서비스는 기아차 통장 가입 또는 전환 시점부터 3년간 제공된다. 단, 기아차 구입 시 '기아차 마련 적금'의 차량 구입 지원금과는 중복하여 적용되지 않는다.
가입 대상은 개인이고, 1인 1계좌만 가입이 가능하여 기존 하나은행에서 수수료 면제통장에 가입되어 있는 고객이면 '기아차 통장'으로 전환 가입이 가능하다.
하나은행은 작년 5월 금융과 제조업이 만난 신개념 금융 마케팅 일환으로 기아자동차와 함께 ‘기아차 마련 적금’을 출시했으며, 3월말 기준 4만143명이 964억원을 가입했다. 적금 가입 후 실제 기아차를 구입한 고객은 2800명이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