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4일 JTBC '마녀사냥' 코너 2부 '그린라이트를 꺼줘'에서는 곽정은이 자신의 음주 철학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곽정은은 신동엽이 "곽정은 씨도 남자, 여자 앞에서 다르지 않냐"고 묻자 "기본적으로 여자만 있는 자리에선 술을 먹지 않는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내 간이 해독할 수 있는 술의 양에는 한계가 있는데 그 간을 여자와 마시는 데 쓰기엔"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마녀사냥' 곽정은 음주 철학에 네티즌들은 "마녀사냥 곽정은 음주 철학, 재밌다", "마녀사냥 곽정은 음주 철학, 기발한 생각이네", "마녀사냥 곽정은 음주 철학, 인기 많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