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흰머리 원인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흰머리 생기는 원인’이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올라왔다.
이에 따르면 흰머리는 나이가 들면서 멜라닌 색소를 생성하는 세포의 기능이 떨어져 흰머리가 생성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흰머리 원인은 두피 속 모낭에서 모발의 색상을 결정짓는 멜라닌 색소가 부족이기 때문에 뽑아도 그 자리에 다시 흰머리가 난다고.
그러나 젊은 사람의 머리에 난 하얀 '새치'는 멜라닌 부족이 아닌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큰 원인이다. 또 유전, 호르몬 분비 문제 등로 머리카락 색이 변했다는 주장이다.
전문가들은 새치는 스트레스를 덜 받게 되면 다시 원상태로 복귀가 가능하다고 말한다. 하지만 간혹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으니 병원에서 정확한 원인을 진단받는 것이 좋다.
흰머리 원인에 네티즌들은 "흰머리 원인, 멜라닌 색소 때문이구나" "새치가 다시 검게 돌아오기도 한다니" "스트레스는 어떤 병이든 원인이군"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