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오늘 오전 전국이 다소 쌀쌀하나 오후부터 다시 따뜻한 봄날씨를 보일 전망이다.
7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부터 점차 평년 기온을 회복해 서울은 낮 최고 17도, 대구는 23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내륙에서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 커, 기상청은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전국 1도에서 12도, 낮 최고기온은 15도에서 21도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먼바다에서 1.5~3.0m로 높게 일겠고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2.0m로 일겠다.
오늘 초미세먼지는 전국이 ‘보통’이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