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경기 화성 ‘동탄2신도시 신안인스빌리베라2차’가 청약 1순위에서 모두 마감됐다.
신안종합건설은 경기 화성 동탄2신도시 A26블록에 짓는 ‘동탄2신도시 신안인스빌리베라2차’가 평균 청약경쟁률 3.74대 1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주택형별 평균 경쟁률은 ▲전용 59㎡ 3.82대 1 ▲72㎡ 3.20대 1 ▲84㎡ 4.45대 1이다. 특히 전용 84㎡은 1순위 기타경기에서 18.06대 1로 최고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오는 10일 청약 당첨자를 발표한다. 계약은 15~17일 3일간 실시한다.
이 단지는 최고 25층, 8개동, 644가구로 구성된다. 2016년 10월 입주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