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4월 둘째 주에는 12월 결산법인 총 203개사가 배당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6일 예탁원에 따르면 4월 둘째주에 현대자동차 등 유가증권시장법인 112개사, 에스에프에이 등 코스닥시장법인 90개사, 코넥스시장법인 세화피앤씨 1개사가 배당금을 지급한다.
배당금 지급금액은 약 3조 171억원이며, 유가증권시장법인은 약 2조8289억원, 코스닥시장법인은 약 1881억원, 코넥스시장법인은 약 1억4800만원이다.
유가증권시장법인의 회사별 지급액은 현대자동차(5618억원), 케이티앤지(4393억원), 신한금융지주회사(3702억원), LG화학(2960억원) 순이며 코스닥시장법인은 에스에프에이(182억원), 파트론(162억원), 메가스터디(127억원) 순으로 배당금 규모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