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빅토리아 슈즈는 BH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들이 참여한 그린 얼루어 특집 화보에 함께 참여했다고 3일 밝혔다.
빅토리아 슈즈는 1915년 스페인에서 시작한 브랜드로 현재까지 100% Made in Spain을 유지하고 있다. 다양한 컬러와 반영구적으로 신발 안창에서 나는 상쾌한 향기 등으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에코-프렌들리 정책을 통해 천연 소재와 재활용 및 재사용, 무독성 소재 그리고 제조 및 노동 환경까지 생각하고 있다.

이번 화보에서 배우 한지민, 심은경, 이원근, 김형규 등이 국내 유명 디자이너가 기부한 옷에 빅토리아 슈즈를 매치해 멋진 화보를 연출해 냈다.
이날 배우들이 신은 신발은 오는 28일 남산 N서울타워 및 팔각정 광장 일대에서 열리는 그린 얼루어 캠페인 행사에서 판매하고, 이 수익금 모두는 멸종위기 동물 보호에 쓰여진다.
빅토리아 슈즈 관계자는 "이번 화보 뿐만 아니라 다양한 친환경 라이프 스타일을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