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이 이번에 받은 돈은 2차 중도금 3억8750만달러(한화 약 4150억원)와 기성금(공사비) 1억1600만달러(한화 약 1250억원)다.
한화건설은 지난 2012년 5월 공사 수주후 같은 해 10월 선수금 7억7500만달러(한화 약 8730억원)와 지난 2013년 10월 1차 중도금 3억8750만달러(약 4150억원)를 받았다.
한화건설은 올 하반기에도 3차 중도금 3억8750만달러(약 4150억원을)를 추가로 받을 예정이다. 한화건설은 2015년부터 연평균 2만가구 씩, 5년에 걸쳐 총 10만 가구 주택을 짓는다. 비스마야 신도시사업의 총사업비는 80억달러(한화 약 81조4000억원)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