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비틀즈(Beatles)의 멤버이자, 살아있는 팝의 전설 폴 매카트니가 마침내 한국을 찾는다.
3일 현대카드는 "오는 5월 28일 오후 8시, 잠실 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0'에 폴 매카트니의 내한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슈퍼콘서트는 그 동안 수많은 팬들의 바람에도 불구하고 이루어지지 못했던 폴 매카트니의 첫 내한공연이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폴 매카트니는 오늘날 전 세계 대중음악의 궁극이자 시원이라 할 수 있는 위대한 뮤지션"이라며 "많은 음악 팬들이 폴 매카트니가 첫 내한공연을 펼치는 역사적인 현장에서 그 감동을 함께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0'의 티켓 예매는 오는 9일 오후 12시부터 인터파크와 예스24에서 진행되며 현대카드 회원은 오는 8일 오후 12시부터 사전 예매로 티켓을 구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