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인턴기자] 넷마블이 2D 횡스크롤 액션 MORPG인 '미스틱파이터'의 공개서비스를 3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미스틱파이터'는 뱀프, 검사, 전투로봇 등 주요 캐릭터를 중심으로 근미래 도시의 SF판타지 세계관을 가진 2D 횡스크롤 액션게임으로, 탱크에 올라타 돌진하고 다양한 사물을 던져 폭파시키는 등 짜릿한 파괴액션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공개서비스에서는 화려한 마법으로 중무장한 마법사 캐릭터가 최초 공개돼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캐릭터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며, 각 캐릭터 별 스킬 및 공격 효과 등이 대폭 개선되어 더욱 박진감 넘치는 액션을 경험할 수 있다.
게임 플레이 모드에서도 '아케이드 모드' '브랜치 모드' '호위 모드' '방어 모드' '아레나 모드'등 단조로운 게임 방식에서 벗어나 다양하고 독특한 스테이지를 만날 수 있다.
넷마블은 이번 '미스틱파이터' 공개서비스를 기념해 오는 17일까지 각 레벨 별로 정해진 미션을 달성하면 '현아'가 '미스틱파이터'화보 촬영당시 착용했던 '검사의상' '뱀파이어 의상' '교복' 등을 선물로 증정하며, 35레벨 달성한 이용자 선착순 2명에게는 현아의 '가방' 및 '신발'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6일까지 매일 지정된 시간에 접속한 10레벨 달성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총 3000개의 문화상품권을 지급하고, 캐릭터 생성 및 지정된 레벨 달성 시 마다 게임 내 다양한 보조 아이템을 지급하는 레벨업 이벤트도 오는 7일까지 진행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