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STX중공업이 강덕수 전 회장의 횡령·배임설에 하락 중이다.
3일 오후 2시 16분 현재 STX중공업은 전거래일 대비 90원, 5.25% 내린 162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언론보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강 전 회장에게 4일 오전 9시 반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출두할 것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STX중공업에 횡령·배임 혐의 등 관련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공시시한은 이날 오후 6시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