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요넥스는 오는 6일 '홈앤쇼핑'을 통해 2014 신상품인 '시티 워킹화' 라인을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시간은 오전 6시 50분부터 7시 5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진행되며 판매가격은 10만9000원이다. 평상시 노세일 브랜드로 알려진 요넥스를 일반 백화점 매장 판매가보다 30% 이상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이번에 판매되는 남성용 MC55와 여성용 LC55모델은 정장과 일반캐주얼 모두에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출퇴근 정장에 갖춰 신어도 손색없어 틈틈이 운동효과를 거둬야 하는 직장인들에게 안성맞춤이다.
기능성 측면에서도 근육피로도의 30% 경감효과가 있는 파워쿠션 특허기술로 설계됐다. 이 쿠션은 7미터 높이에서 날계란을 떨어뜨려도 깨지지 않고 오히려 3미터 튕겨오를 정도로 충격흡수기능이 높다. 또한, 미끄럼 방지기능이 있으며, 지퍼가 있어 신고벗기 편하다. 컬러는 남성용은 블랙과 다크브라운 2가지이고, 여성용은 블랙, 와인레드, 다크브라운, 펄핑크 4가지이다.
요넥스 관계자는 "요넥스는 연간 50만족이 판매되는 일본의 대표워킹슈즈다"며 "요넥스의 신상품을 통해 건강하고 쾌적한 생활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