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주류 전문기업 아영FBC의 '힙노틱'은 다양한 문화 마케팅을 전개한다고 3일 밝혔다.
힙노틱은 프랑스 프리미엄 보드카와 코냑, 그리고 열대 과일 주스를 원료로 한 리큐어로 젊은 사람들, 특히 여성들의 파티 술로 인기를 얻고 있으며 레이디가가와 패리스힐튼이 즐겨 마시기는 것으로 더욱 유명하다.

힙노틱 아티스틱이라는 타이틀로 지난달 12일, 오페라 갤러리에서 앤디 워홀, 로이 리히텐슈타인 등 팝 아트의 거장들의 작품의 감상과 함께 핑크와 블루의 아름다운 힙노틱 칵테일들이 제공됐다.
또한 지난달 15일에는 클럽 레이저에서 '힙노틱 레이저 나이트' 파티가 진행됐고, 지난달 23일 가로수길에 위치한 아웃랩 팝업 스토어에서 진행된 서울 패션위크의 애프터 파티에도 힙노틱이 함께했다.
아영 FBC의 힙노틱 담당자는 "힙노틱은 타겟을 명확히 분석하고 타겟 고객들에 맞는 파티를 개최하거나 후원함으로써 파티와 문화에 가장 잘 어울리는 힙노틱만의 아이덴티티를 전달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