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잭울프스킨은 변덕스러운 봄 날씨에 대응 가능한 '바이칼 3-in-1 재킷' 6종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잭울프스킨에서 올시즌 새롭게 출시한 '바이칼 3-in-1 재킷'은 잭울프스킨에서 꾸준히 사랑받는 3-in-1 카테고리 제품으로, 방풍 투습 기능의 윈드 블록 재킷과 분리 가능한 메쉬 베스트로 3가지 연출이 가능한 실용적인 아이템이다.

외피(윈드 블록 재킷)는 방풍원단이면서 동시에 통기성이 우수한 소재를 사용하여 아웃도어 활동에 최적화된 재킷으로 환절기 기후와 변덕스러운 봄 날씨의 아웃도어 환경 변화에 대응 가능하다. 내피(베스트)는 통기성이 우수한 메쉬소재를 사용해 한여름까지 착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최소한의 절개와 심플한 디자인으로 아웃도어 활동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활용 가능하다. 색상은 남성용은 블루, 오렌지, 그레이. 여성용은 민트, 오렌지, 그레이로 소비자 취향에 따라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 소비자 가격은 23만원이다.
잭울프스킨 관계자는 "변덕스러운 봄 날씨의 가벼운 아웃도어 활동을 위해 어떤 날씨에도 대응 가능한 재킷을 찾는 고객들이 많아졌다"며 "독일의 실용주의가 돋보이는 '바이칼 3-in-1 재킷'은 재킷만, 베스트만, 그리고 재킷과 베스트를 함께해 봄부터 여름까지 모두 착용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