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영상제작 전문기업 씨티코어(대표 김완식)는 약 5억원 규모의 국방부 영상콘텐츠 사업을 수주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수주한 사업은 국군 장병들에게 올바른 국가관과 대적관을 심어주기 위한 정신교육 영상 제작이 주된 사업이다.
씨티코어는 지난해에도 국방과학연구소의 민군기술협력진흥센터 홍보영상과 탄약처리시설 홍보영상을 제작해 국군의 군사시설 및 기술 발전을 널리 홍보하는 데 크게 기여한 바 있다.
또한 지난 2012년에도 연평도 안보교육장 건립 전시물 영상 등을 제작해 안보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주는 안보교육 영상을 제작한 바 있다.
씨티코어 김완식 대표는 "다년간의 영상 제작능력 및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방관련 차별화된 영상을 제작하고 있다"면서 "우리나라의 국방 목표와 비전을 국내외에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