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오늘)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가수 뮤지가 출연해 걸출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뮤지는 "두 딸이 나를 닮았는데 좋은 것만 닮았다"며 "딸이 예쁘니 사람들이 '아빠 안 닮았다'고 하는데 내가 보기엔 나랑 닮았다. 그런데 예쁘다"며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컬투쇼' 뮤지에 네티즌들은 "컬투쇼 뮤지, 뮤지 잘생겼다", "컬투쇼 뮤지, 딸들도 엄청 예쁠 듯", "컬투쇼 뮤지, 방송 재밌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뮤지는 Mnet '트로트엑스'에 트로듀서로 활약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