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배우 유태웅이 1년6개월 째 집에서 TV를 보지 못한 사연을 공개한다.
2일 방송하는 SBS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서는 유태웅의 가족이 TV를 보기 위해 마트를 방문하는 이야기가 전파를 탄다.
1년6개월 째 고장난 채로 남아있는 TV로 가족 모두가 집에서 TV를 본 적이 없다고. 이 때문에 유태웅은 집에서 자신이 나오는 드라마 모니터를 한 번도 제대로 한 적 없다.
유태웅이 오랜기간 TV를 고치지 않은 이유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가운데 '오 마이 베이비'는 2일 밤 11시1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