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로큰롤 콘셉트의 인테리어 특화매장 애슐리 홍대점 오픈을 기념하며 지난 3월31일 오후 3시에 진행된 '로큰롤 드레스코드 무료입장”이벤트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번 이벤트는 애슐리 홍대점 평일 런치가 1만2900원에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로콘롤 콘셉트에 맞춘 의상을 입고 온 선착순 129명에게 무료 입장 및 식사를 제공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가한 고객들은 “홍대점 오픈을 축하합니다! 오랜시간 줄을 서서 기다렸는데도 재미있고, 좋았습니다”, “음악, 악기, 인테리어가 홍대의 로큰롤 분위기를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 것 같아요!”, “애슐리 홍대점 독특한 컨셉이라고 들어 너무 궁금했는데, 홍대랑 너무 잘 어울려요”등의 평을 남겼다.
애슐리 홍대점은 마이클잭슨의 <스릴러>투어의 대표적인 의상에서부터 존 레논의 기타, 마돈나의 영화의상 등 진귀한 소장품들이 전시되어 로큰롤을 사랑하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