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오후 방송 예정인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선 ‘예체능’ 태권도단의 손 격파와 발 격파 대결이 펼쳐진다. 이 가운데 하늘을 나는 서지석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예체능’ 측을 통해 1일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지석이 가상영화의 한 장면처럼 허공을 걷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쭉 뻗은 다리가 지상을 걷고 있는 듯 하늘에 떠 있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이날 ‘예체능’ 태권도단의 발 격파 선수로 출전한 서지석은 발군의 실력을 발휘해 현장을 가득 메운 선수들과 응원단의 입을 다물지 못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하늘을 나는 것처럼 보일 만큼 놀라운 점프력과 빠른 순간스피드, 발군의 발 격파 능력까지 갖춘 서지석이 ‘예체능’ 태권도단의 새로운 에이스로 자리매김 할 수 있을지, 이날 오후 11시20분 방송되는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