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겨운의 예비신부는 한 살 연상의 웹디자인 관련 종사자로 두 사람은 지난 2011년 초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전해졌다.
결혼식 주례는 지난 2012년 SBS 월화드라마 '샐러리맨 초한지'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이덕화가 맡는다.
또한 결혼식 1부 사회는 배우 김성균, 2부 피로연 사회는 개그맨 조세호가 나서 눈길을 끈다.
정겨운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정겨운 결혼, 드디어 결혼하는구나", "정겨운 결혼, 신의 선물에서 멋진 연기", "정겨운 결혼, 예비 신부 복 받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겨운은 SBS '신의 선물' 촬영을 마친 후 유럽으로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