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오늘) 만우절을 맞아 이해리의 트위터에는 "만나기만 하면 싸우고 우리가 어쩌다 이렇게 됐지. 절대 이런 일 없을 줄 알았는데 이제 정말 지쳐"라는 글이 게재됐다.
이어 "지금 내가 하는 말 네가 알아들을까? 여기까지야 강민경 네가 너무 싫어"라고 덧붙였다. 이에 강민경은 "휴 고작 한다는게"라는 덤덤한 반응을 보였다.
예상치 못한 반응에 이해리는 "나름 말 맞추느라 고생했다. 너한테 당한거 풀곳이 없어서 씩씩거리다. 분명 이거 믿은 사람들 몇명있어"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비치 만우절 장난에 네티즌들은 "다비치 만우절 장난, 사이 좋아 보인다", "다비치 만우절 장난, 깜빡 속을 뻔했네", "다비치 만우절 장난, 훈훈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