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헤라는 봄을 맞아 미세먼지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제품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헤라의 실키 클렌징 무스는 부드럽고 풍성한 생크림 타입의 무스 클렌저. 가벼운 메이크업과 노폐물을 한번에 제거해주며 멀티 프루츠 성분이 피부 각질까지 효과적으로 제거해준다. 또한 탄산 거품 마사지를 통해 혈액 순환을 촉진시켜 피부 안팎을 투명한 청정 피부로 유지시켜 준다. 가격은 150ml에 3만원이다.

헤라의 바이오소닉 클렌징 인핸서는 모공 속 노폐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해주는 진동 클렌징 기기로 피부 활력성을 높여주는 마사지 효과로 모공과 각질, 피부 결을 개선시킨다. 가격은 15만원대다.
헤라의 셀 에센스는 워터타입 에센스로 지친 피부의 컨디션 회복을 돕고 에너지를 충전해 매끄럽고 빛나는 피부를 만들어준다. 150ml용량에 가격은 6만원대다.
헤라 관계자는 "봄철 미세먼지가 극성이라 무엇보다 피부관리가 중요하다"며 "헤라의 제품을 통해 피부의 보습과 청결을 유지해 나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