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아닉구딸은 이달의 신제품 '콜로뉴 컬렉션 디스커버리 3종'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아닉구딸 콜로뉴 디스커버리 컬렉션은 아닉구딸의 이탈리아에 대한 사랑을 표현한 시트러스 계열의 '오 드 아드리앙', 까밀구딸과 아닉구딸이 즐겨 찾던 휴양지인 프랑스 레 섬의 추억을 담은 우디 스파이시 계열의 '베티베르', 플로럴 계열의 '네롤리' 등 총 3종으로 구성됐다.

이번 신제품의 가격은 3종다 동일하게 10만4000원이며 아닉구딸만의 품격 있는 패키지와 휴대하기 쉬운 세련되고 모던한 사각 보틀에 담겨있어 언제 어디서든 콜로뉴 컬렉션의 세련된 향기를 부담 없이 느낄 수 있다
아닉구딸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을 통해 지중해의 모던한 향기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닉구딸 콜로뉴 디스커버리 컬렉션 3종은 압구정 갤러리아 백화점과 현대 백화점 코엑스점 아닉구딸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