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안녕하세요’에서 걸그룹 에이핑크의 정은지가 남다른 담력을 뽐냈다.
최근 진행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녹화에는 에이핑크 정은지, 김남주, 투하트의 키, 우현이 출연해 고민을 들어줬다.
이날 ‘안녕하세요’ 녹화에는 집에서 온갖 동물을 키우는 남편 때문에 고민이라는 20대 주부가 주인공으로 출연해 사연을 공개했다.
고민 주인공은 “남편이 집에서 뱀과 도마뱀, 거북이, 앵무새, 거미 등을 키운다. 뱀 먹이로 냉동쥐와 귀뚜라미를 키우는데 보기만 해도 소름이 끼친다”고 말했다.
이후 고민 주인공의 남편은 스튜디오에 등장해 집에서 키우는 뱀과 거북이, 도마뱀, 거미를 데리고 나와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특히 동물들의 등장에 MC와 게스트 모두 아연실색한 반면, 에이핑크 정은지는 손 위에 자연스럽게 도마뱀을 올려놓거나 뱀을 두른 채 노래를 하는 등 담력을 자랑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에이핑크 정은지의 남다른 담력은 31일 오후 11시10분 '안녕하세요'에서 공개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