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6.8kg 초거대 피자’가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미국의 한 피자 레스토랑은 6.8kg 초거대 피자를 출시했다. 이 피자는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8벅스 피자’라는 레스토랑에서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6.8kg 초거대 피자는 무려 76.2cm의 직경을 자랑하며, 만드는 데 밀가루가 총 3.9kg, 치즈도 1.6kg이나 사용됐다.
특히 소문난 푸드 파이터들이 도전했지만, 모두 실패하며 60달러의 피자 값만 지불하게 됐다는 후문이다.
6.8kg 초거대 피자를 본 네티즌들은 “6.8kg 초거대 피자, 왠지 먹어보고 싶다" "맛이 있을까?" "저렇게 크게 만들어도 뭐가 남나?"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