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아메리칸 그릴 & 샐러드 애슐리는 홍대점을 오픈한다고 31일 밝혔다.
애슐리 홍대점은 LA갈비와 와인숙성삼겹살 스테이크, 훈제연어 등 메뉴들을 대거 업그레이드한 더블애슐리 프로모션에 동참하며 기타가 장식된 케이크와 미니새우 버거 등이 추가로 준비됐다. 평일 디너와 주말, 공휴일에는 무제한 와인과 더불어 오픈 기념으로 애슐리 최초 무제한 크림 생맥주를 제공해 젊은이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애슐리 홍대점은 강화된 메뉴뿐 아니라 인디밴드, 뮤지션 등 음악을 즐기는 이들의 집합소인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미국 록 뮤지션들의 전당' 이라는 콘셉을 준비했다. 맛있는 음식들은 물론 마이클잭슨, 마돈나, 지미 헨드릭스 등 미국 유명 가수들의 진귀한 소장품들을 만나 볼 수 있어 식사를 즐기며 문화까지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
홍대점의 평일 런치 가격은 1만2900원이며 이번 오픈을 기념해 이날 오후 3시에는 드레스코드 선착순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 이벤트를 통해 선착순 129명이 무료 입장 및 식사가 제공된다.
애슐리 관계자는 "애슐리는 그간 매장별 특색 있는 인테리어 콘셉트로 고객들이 맛있는 음식은 물론 문화까지 함께 즐길 수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힘써왔다"며 "이번 로큰롤 컨셉의 홍대점 오픈을 통해 음악을 사랑하는 많은 이들이 미국 팝 뮤지션들의 의미 있는 소장품과 음악으로 더욱 신나고 즐거운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