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일(오늘) 오하영의 트위터에는 "에이핑크 '미스터추'.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 음원-뮤직비디오 같이 공개됐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새 앨범 재킷 사진이 게재됐다.
오하영의 셀프 홍보에 힘입어 타이틀곡 '미스터추'는 오후 2시 기준 엠넷, 벅스 등 6개 음원 사이트 실시간차트 1위에 오르는 기쁨을 누렸다.
에이핑크 오하영 셀프 홍보에 네티즌들은 "에이핑크 오하영 셀프 홍보, 미스터추 노래 너무 좋더라", "에이핑크 오하영 셀프 홍보, 에이핑크 청순함 최고", "에이핑크 오하영 셀프 홍보, 미스터추 1위 기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하영이 속한 에이핑크는 다음 달 4일 KBS2 '뮤직뱅크'에서 컴백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