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홈플러스는 창립 15주년을 맞아 다음달 3일부터 전국 139개 전 점포 및 인터넷쇼핑몰에서 4대 카드(신한, KB국민, 현대, 삼성)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1+등급 이상 한우 전 품목을 30% 할인 판매한다.
1+등급 이상 한우는 전체 한우 생산량 중 30% 정도 생산되는 프리미엄 부위로, 이번 행사에는 1+등급 이상 한우 전 품목을 할인 판매한다.
홈플러스는 지난해 10월부터 한우 연중 최저가 행사에 들어가 매달 추가 할인을 적용해 값비싼 한우의 문턱을 대폭 낮췄다.
또한 홈플러스 한우는 농협 DNA 검사 및 잔류항생물질 검사에 100% 합격한 ‘안심한우’만을 취급, 식품안전성을 높인 것이 특징으로, 지난 설 명절에는 한우의 육질등급, 부위, 숙성 등에 따른 연도(軟度:연하기 정도)를 평가하는 시스템이 적용되어 등급별로 점수가 산출되어 나오는 한우세트도 선보이면서 안심하고 믿을 수 있는 최상 품질의 한우를 저렴하게 선보인바 있다.
이호종 홈플러스 축산팀 바이어는 “연간 한우 매출을 분석해 보면 명절이나 가정의 달인 5월에 높은 편인데 올해는 특이하게 3월 매출이 유독 높아 홈플러스 창립 15주년을 맞아 4월 첫 주차에 1+ 이상 등급 할인 행사를 기획했다”며 “연중 한우 최저가 행사도 지속하면서 지속적인 가격 행사를 통해 고객들이 질 좋은 한우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