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일(오늘) 공개된 메이킹 필름에는 '미스터추'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이 포착됐다.
공개된 '미스터추' 영상 속 에이핑크 멤버들은 깜찍한 동작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특유의 유쾌한 모습으로 뮤직비디오 촬영에 임했다.
특히 정은지는 "새로운 감독님과의 촬영이라 어떤 그림이 나올까 궁금하다"고 촬영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에이핑크 메이킹 필름에 네티즌들은 "에이핑크 메이킹 필름, 너무 즐거워 보인다", "에이핑크 메이킹 필름, 무대 기대된다", "에이핑크 메이킹 필름, 에이핑크만의 청순 콘셉트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새 앨범 '핑크 블라썸'으로 컴백한 에이핑크는 다음 달 4일 KBS2 '뮤직뱅크'을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