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현대백화점그룹 온라인 종합쇼핑몰인 현대H몰은 봄을 맞이해 내달 6일까지 '현대백화점 화장품브랜드 예약판매전'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현대백화점 화장품브랜드 예약판매전'에는 디올과 크리니크, 입생로랑, SK-Ⅱ, 설화수, 오휘, 베네피트, 헤라 등 약 15개의 브랜드가 참여하며, 특히 봄 신상품을 대거 선보인다.

대표상품으로 '헤라 오주르 르주르 컬렉션'와 '디올 어딕트 플루이드 스틱'이 고객들을 만난다. 헤라와 이탈리아브랜드 '오주르 르주르'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이번 컬렉션에는 미스트쿠션, 립스틱, 마스카라, 네일 등 다양한 상품이 있으며, 가격은 4만5000원이다. 디올 어딕트 플루이트 스틱은 기존 립스틱의 선명한 컬러감과 오랜 지속력, 글로스의 반짝임이 더해졌으며 왁스 대신 수분을 함유해 가볍게 발린다는 점이 특징이다. 가격은 4만원이다.
또한 올해 대표적인 컬러인 오키드 핑크의 색상을 구현한 '베네피트 롤리틴트'도 선을 보인다. 입술과 양 볼에 모두 사용이 가능한 틴트 제품으로, 덧바르는 횟수에 따라 라벤터 핑크부터 딥 오키드 핑크까지 다양한 컬러감을 즐길 수 있다. 가격은 4만5000원이다.
박혜연 현대H몰 명품화장품 MD는 "외출이 많아지는 봄을 맞이해, 자외선차단까지 되는 쿠션 파운데이션과 립 제품의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기획전에는 봄 신상품을 대거 선보이는 만큼 사랑스러운 봄 메이크업을 완성하기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