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동부제철이 포스코 피인수 불확실성으로 9% 가까이 하락하고 있다.
3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동부제철은 오전 9시 20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365원, 8.68% 내린 39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사흘만에 급락세다.
POSCO는 0.3% 밀린 29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포스코(POSCO)가 동부제철 인천공장과 동부발전당진을 묶어 인수하는 '산업은행의 패키지 인수제안'에 부정적인 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짐에 따라 투자 심리가 위축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동부제철은 지난 27일 상한가를 기록한 뒤, 28일에도 10% 가까이 급등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