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성수 기자] 일본증시가 초반 상승하고 있다. 지난주 상승한 미국 증시에 동조화되는 가운데 엔화 약세폭이 커지면서 지수가 힘을 받고 있다.
오전 9시 24분 기준 닛케이종합지수는 104.40엔, 0.71% 상승한 1만4800.43을 기록 중이다.
토픽스는 10.33포인트, 0.87% 오른 1196.85를 지나고 있다.
지난주 미국 증시에서는 미국 소비지표 개선세에 힘입어 주요 지수가 상승 마감했다.
미국의 3월 개인소득과 개인지출은 각각 전월대비 0.3% 증가했다. 이는 3개월 만에 가장 크게 증가한 것이다.
달러/엔은 지난주보다 높은 102엔대 후반으로 상승했다.(엔화 약세 가속화)
같은 시각 달러/엔은 0.05% 상승한 102.84엔, 유로/엔은 0.03% 오른 141.40엔에 거래 중이다.
[뉴스핌 Newspim] 김성수 기자 (sungs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