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북한의 핵실험 가능성에 방산주들이 상승세다.
31일 코스닥시장에서 스페코는 오전 9시 2분 현재 전날보다 130원, 3.41% 오른 394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빅텍도 3.53% 상승 중이다.
이날 언론 보도에 따르면, 북한이 새로운 형태의 핵실험을 경고하자 미국의 북한 전문 웹사이트는 단기간 내 연쇄 핵실험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했다.
제프리 루이스 미국 비확산센터 동아시아국장이 최근 북한 전문 웹사이트 '38노스'에 올린 보고서에서 "북한이 최근 풍계리에서 진행하고 있는 터널 굴착작업 형태는 2차례 이상 연쇄 핵실험을 위한 것이란 추측을 가능케 한다"고 분석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