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0일 오후 방송된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이하 K팝스타3)'에서는 TOP3의 진출권을 놓고 샘김, 권진아, 짜리몽땅, 버나드박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이날 유혜영 아나운서는 어깨라인과 가슴라인을 드러낸 은색 튜브톱 드레스를 입어 아름다운 미모와 함께 늘씬한 몸매를 함께 뽐내며 자연스러운 진행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유혜영 아니운서의 아찔한 매력이 화제를 모은 'K팝스타3'에서 TOP3 진출자는 버나드 박, 권진아, 샘김으로 확정됐으며, 짜리몽땅은 아쉽게도 TOP3의 문턱을 넘지 못하고 탈락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