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KB국민카드(사장 김덕수)가 고객 신뢰 회복을 위해 사회공헌 테마별 활동 프로그램을 다양화 하는 등 임직원의 자발적인 사회공헌 활동 참여 문화를 조성하고 있다.
특히 청소년, 노인복지, 환경, 글로벌을 사회공헌 4대 메인 테마로 정하고, 사회공헌 슬로건을 ‘YES, for Good’으로 정했다.
KB국민카드 신입사원들은 지난 15일 사회생활의 첫 걸음을 소외된 이웃과의 사랑 나눔으로 시작했다. 신입사원 35명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과천 서울랜드에서 강남직업재활센터 근무 지적 장애인들을 위한 봄나들이 봉사활동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신입사원과 장애인이 한 조를 이뤄 도시락 만들기, 놀이공원 체험 등으로 진행됐다.

또 KB국민카드는 경제·금융교육을 통해 미래의 주역이자 나라의 든든한 기둥이 될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경제·금융에 대한 올바른 지식 습득과 이해력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
2011년 서울·경기지역 초·중·고등학교 45개 학교 4000여 명에게 경제·금융교육을 실시한 것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약 2만3000여명의 아이들에게 경제·금융교육을 펼쳤다.
청소년 경제·금융교육은 한 학급당 임직원 강사 2명이 참여해 밀착형 수업을 진행하고 있어 만족도가 높은 점이 특징이다.
KB국민카드는 환경과 노인복지, 글로벌 분야에서도 ‘국민생활의 힘’이 되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KB금융지주의 ‘탄소중립의 숲’ 참여로 나무를 심어 숲을 조성하고, ‘청계천 환경 지킴이’ 봉사 활동, 나무 고사 예방을 위해 ‘도렴녹지 식수 물주기 봉사활동’ 등을 시행 중이다.
또 전국 영업점 및 센터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도움이 필요한 독거노인에게 후원물품을 전달하는 등 ‘독거노인 사랑잇기’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외에도 다문화 거정의 결속력 강화와 자립심 제고를 위해 다문화국가 페스티벌인 ‘필리핀의 날’, ‘태국의 날’, ‘베트남의 날’을 후원하고, 다문화 가정 아이들에게 직업 체험 및 문화 탐방의 기회 등을 지속 제공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