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28일 국제신용평가사 피치가 핀란드의 국가 신용등급을 최고 수준인 'AAA'로 유지하고 등급 전망은 '안정적'으로 제시했다.
피치는 핀란드의 높은 거버넌스 수준과 신중한 재정 및 거시경제 정책 관리 능력 등에 높은 점수를 준다며 최고등급 유지 배경을 설명했다.
핀란드는 다른 신평사인 무디스와 스탠다드앤푸어스(S&P)로부터도 최고 등급인 'AAA'를 부여 받은 상태이며 등급 전망 역시 '안정적'으로 제시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