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주 네 번째 운석을 발견한 행운의 주인공은 경남 진주시에 거주 중인 김만식 씨.
김 씨는 등산하려고 차를 타고 가다가 잠시 내려 길을 확인하던 중 개울물 속에 잠긴 운석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 씨는 지난 27일 좌용주 경상대학교 지구환경과학과 교수에게 감정을 의뢰했고 좌 교수는 전암대자율과 구성광물 성분분석 측정 결과 등을 토대로 이 암석이 운석이라고 결론지었다.
한편 진주운석은 지난 10일 진주시 대곡면 단목리 파프리카 비닐하우스에서 처음 발견되었으며 11일 미천면 중촌리 오방마을, 16일 미천면 밭에서 각각 발견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진주 네 번째 운석에 네티즌들은 "진주 네 번째 운석, 진짜 대박이다", "진주 네 번째 운석, 개울물에서 발견하다니", "진주 네 번째 운석, 진주는 복 받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