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페르노리카에서 전개하는 런던 정통의 슈퍼 프리미엄 진 브랜드 '비피터24'는 오는 31일까지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열리는 영국 문화 페스티벌에 참여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영국을 대표하는 주류와 패션, 뷰티, 기타 스타일 브랜드들과 함께 체험형 이벤트로 진행된다.

런던 특유의 대담하고 매혹적인 이미지를 가진 슈퍼 프리미엄 진 브랜드 '비피터24'는 런던의 아이콘으로 정통성과 장인정신, 세련됨을 담아냈다.
페르노리카 관계자는 "전세계 진 애호가들이 신뢰하고 사랑하는 런던의 아이콘을 직접 확인하고 취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비피터의 상징인 붉은 제복을 입은 영국 왕실 근위병과 함께 구성된 마칭 밴드의 화려한 퍼포먼스와 포토 월 이벤트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